[헤럴드POP=천윤혜기자]동방신기가 역대급 퍼포먼스로 돌아왔다.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민규, 정채연, 송강이 MC를 맡은 가운데 동방신기의 컴백 무대가 전파를 탔다.
지난 달 28일 동방신기는 정규 8집 'New Chapter #1 : The Chance of Love'를 공개했다. 타이틀 곡 '운명 (The Chance of Love)'과 수록곡 '평행선'이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는 가운데 동방신기는 이날 방송에서 컴백을 했다.
동방신기는 무대 전 사전 인터뷰에서 "오랫동안 기다리신 팬들을 위해 종합선물센트를 준비했다"며 "컴백 인터뷰를 하는 지금 이 순간이 운명같다"고 말했다.
이어 후배들에게 해줄 조언을 묻는 질문에는 "평행선처럼 평화로운 분위기가 중요하다"며 '평행선' 홍보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꾸며진 무대에서 동방신기는 '평행선'으로 돋보이는 퍼포먼스와 함께 상큼함이 넘치는 모습을 보였으며 '운명'으로는 화려함과 강렬함으로 동방신기 특유의 매력을 내뿜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인기가요'에는 동방신기, GOT7, 아이콘, 몬스타엑스, 워너원, 에이프릴, NCT127, 사무엘, CLC, SF9, 스트레이 키즈, 플로우식X제시, 르씨엘, 헤이니, 자이언트 핑크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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