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승재의 좌충우돌 인턴기가 그려졌다.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PD 강봉규)에서는 만우절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 고지용의 모습이 그려졌다.
1일 인턴이 되어 고지용의 심부름을 해낸 승재는 “고이사님 기다려 고인턴이 갑니다! 걱정 마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고지용은 “초콜릿도 샀어? 영수증도 챙겨 오고”라며 뿌듯해했다. 고지용은 “다시 업무 봐야지 승재 다시 책상에 앉아서 컴퓨터 키세요”라며 칼같이 일을 시키려 했고, 승재와 함께 회의를 시작했다. 승재는 회의 자료를 1부씩 세팅하라는 고지용에게 “아빠가 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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