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마동석이 영화 '챔피언'에 출연하게 된 계기에 대해 얘기했다.

2일 오전 서울특별시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챔피언'(감독 김용완/ 제작 코코너)의 제작보고회에서 마동석은 이번 영화를 굉장히 기다려왔다며 이 이유에 대해 "제가 아주 어렸을 때 '록키'라는 영화를 보고 복싱도 좋아하고 영화도 그런 영화를 꼭 해보고 싶다고 하다가 그 분(실베스터 스탤론)의 다른 영화인 팔씨름 영화를 보고 이 영화를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고 얘기했다.

이어 마동석은 "10년 넘게 이걸 하고 싶어서 준비하다가 운좋게 다행히 하게 된 것 같다"고 말하며 겸손한 모습을 내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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