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빅토리아 베컴이 막내 딸과 함께 공항에 등장했다.
2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과 막내 딸 하퍼 베컴의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빅토리아는 이날 미국 마이애미의 한 공항에 아들 로미오 및 크루즈, 막내 딸 하퍼와 함께 등장했다.
이날 빅토리아는 아빠 데이비드를 쏙 빼닮은 귀여운 막내 딸 하퍼의 손을 꼭 잡은채 런웨이 같은 워킹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하퍼는 귀여운 외모로 어린 시절부터 전세계인의 관심을 끈 슈퍼 베이비. 폭풍성장해 어린이로 자란 모습 역시 무척 귀엽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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