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그남자 오수'에서 이종현이 김소은에게 가족사를 밝히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2일 오후 9시 방송된 OCN 드라마 '그남자 오수'에서는 서유리(김소은 분)가 어머니의 병으로 인해 아파하고 고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홀로 괴로워하던 서유리를 오수(이종현 분)가 찾아왔고, 그는 서유리를 위로한다.
두 사람은 오수의 카페로 가고 오수는 촛불로 잔잔한 분위기를 만든다.
오수는 서유리에게 이해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며 개인적인 가족사를 밝히며 공감대를 형성한다. 진심으로 개인적인 이야기를 털어놓는 그의 모습에 서유리 또한 눈시울이 붉어졌고, 두 사람은 더욱 돈독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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