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웬디가 선배 이특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5일 오전 9시 쏠라티 무빙스튜디오와 함께 하는 '!t Live(잇 라이브) 그랜드 오픈' 특집이 방송된 가운데 슈퍼주니어의 이특, 엑소의 찬열, 레드벨벳의 웬디가 출연했다. '잇 라이브'는 SM엔터테인먼트가 론칭한 실시간 멀티 라이브 방송 채널이다.

이날 먼저 모습을 드러낸 이특은 웬디가 있는 장소로 향했다. 이특은 무빙카로 이동하기 위해 웬디를 안내했다.

특히 이특은 웬디가 들고 있던 커피를 대신 들어주고 우산까지 씌어주는 등 매너를 보여줬다. 이 모습을 본 팬들은 실시간 방송에 댓글을 달았고 이를 본 웬디는 "이특 선배님 매너가 너무 좋으시다고 팬분들 댓글이 많다. 선배님 매너가 너무 좋으시다"라고 감사함을 드러냈다.

그러나 이특은 "지금 실시간 방송 중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