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SM타운이 월드투어 공연을 위해 총출동했다.
5일 오전 가수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엑소, 레드벨벳, 샤이니, 강타 등 SM 소속 아티스트들이 6일(현지시간) 오후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SM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두바이로 출국했다.
특히 평양 공연을 무사히 마친 레드벨벳을 비롯해 동방신기, 엑소, 소녀시대에 에프엑스 엠버까지 반가운 얼굴들이 속속 등장해 팬들을 훈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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