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민효린이 청순함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5일 민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효린이 무표정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진하지 않은 화장으로 수수한 분위기를 풍기는 민효린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민효린의 눈부신 미모에 팬들은 "너무 예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효린은 지난 2월 5일 빅뱅의 멤버 태양과 결혼했으며, 태양은 지난 3월 12일 입대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