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1번 미스터리 싱어는 음치였다.
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5’(CP 이선영|연출 황나혜, 이강청)에서는 하동균과 휘성이 음치 색출에 도전했다.
휘성과 하동균은 1번 미스터리 싱어가 음치라는 것을 간파했고, 1번 남성 듀오 중 한 명은 “원래는 연예인들이나 공인들이 많이 하는데 일반인 최초로 동두천 홍보대사 7기에 위촉이 되어 활동 하고 있습니다. SNS 광고회사 대표겸 휴대폰 판매, 중고차 판매, 카페 운영 등 닥치는 대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라고 자기 소개를 했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5’는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과 몇 가지 단서만으로 실력자인지 음치인지 가리는 대반전 음악 추리쇼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