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양세형이 거울로 맞선 남녀들의 대화를 살피며 웃음을 자아냈다.
8일 방송된 tvN ‘선다방’에서는 첫 영업 마지막 맞선 남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맞선남녀 두 사람은 아이스티에 꽂힌 레몬을 떨어트리고 커피를 쏟는 등 실수를 연발했다. 이어 연애 고민을 적으며 두 사람은 공감으로 대화를 나눴다. 카페지기들은 엉뚱 발랄한 대화를 지켜보던 중 허기를 느낄 두 사람에게 서비스 쿠키와 아이스크림을 준비했고 양세형은 서빙을 들어갈 타이밍을 재며 재미를 더했다. 양세형은 맞선 남녀의 대화를 몰래 보기 위해 거울을 이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선다방’은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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