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수로와 엄기준이 맨손으로 코끼리 변을 치웠다.
8일 방송된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코끼리 아침과 변 치우기 일과를 해내는 김수로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코끼리 보호소에서 아침을 맞은 김수로 팀은 두팀으로 나눠져 일과를 완수하기로 했다. 김수로와 엄기준은 동생들을 대신해 자처해서 코끼리 변을 치우겠다고 나섰다. 두 사람은 맨손으로 변을 치우며 괴로워했다. 두 사람은 “어디까지 똥인지 모르겠다”며 청소에 열을 올렸다.
한편 ‘오지의 마법사’는 일요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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