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윌리엄의 인기가 호주까지 퍼졌다.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PD 강봉규)에서는 호주에서 제대로 쇼핑을 즐기는 샘, 윌리엄 부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윌리엄과 샘은 먹거리, 인형 등 폭풍 쇼핑을 즐겼고 삼촌네로 향하기 전에 과일등 여러 식재료를 구입했다. 그때 노란 수박을 파는 여성이 “윌리엄!”이라며 소리를 쳤고, 윌리엄을 알고 있냐는 말에 “Famous boy”라고 답했다. 윌리엄은 팬 서비스로 손 키스를 날려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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