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이사배의 수익에 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1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뷰티 크리에이터를 시작한 지 2년 반 만에 부모님의 집을 장만해 드렸다는 이사배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MC들은 이사배의 출연에 “구독자 100만을 돌파하고 부모님에게 집을 사 드렸다고 한다”고 물었다. 김구라는 “부모님이 계시던 집을 팔고 거기에 돈을 얹어서 사드린 거냐, 아니면 그냥 사드린 거냐”라고 호기심을 나타냈다.
이사배는 “(원래 집에) 보태긴 했는데요. 제가 보탠 것이 훨씬 더 (많다)”라고 설명했다. 대단하다는 주변의 칭찬에 이사배는 “고향 집이라 막 (엄청 비싸진) 이런 건 않니지만 조만간 해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뷰티 크리에이터를 시작한 지 얼마나 됐냐는 말에 이사배는 “메이크업 일을 한 지는 10년이고 뷰티 크리에이터를 시작한 지는 2년 반이 됐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MBC 퇴사한 분들 중 제일 잘 됐다”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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