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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저스틴 비버가 4억원 슈퍼카에 낙서를 해 화제다.

12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슈퍼카에 "캐쉬 온리"라는 낙서가 칠해졌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거리에 주차된 저스틴 비버의 차량에 검은색 낙서가 칠해진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차량의 가격은 약 4억원에 달한다고.

외신은 "저스틴 비버가 그의 친구 사진 작가의 작품을 홍보하기 위해 이같은 낙서를 한 것으로 보인다"고 추정했다. 그는 과거에도 자신의 바지 하단에 같은 낙서를 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최근 오랜 연인 셀레나 고메즈와 재결합했다. 셀레나 고메즈 역시 이 집을 방문해서 자주 데이트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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