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김무명을 찾아라2’ 김동현, 경주마의 기습 키스에 깜짝 놀랬다.
12일 방송된 tvN ‘김무명을 찾아라2’7화 에서는 김동현이 경주마와 교감을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용의자 주영호와 장태성이 말과 교감하며 조마삭 훈련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형돈과 김동현은 능숙하게 말을 다루는 용의자들의 모습을 보며 감탄했다. 정형돈은 “이게 가장 기초니깐 김무명씨한테 시키지 않았을까요?”라며 의심했다. 훈련장에 들어선 김동현은 말과 교감하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고, 정형돈은 “겁이 많아서 UFC는 어떻게 하냐”고 비아냥댔다. 정형돈은 “동현이 너 말상이구나”라고 말했고, 김동현은“얼굴이 긴 상이 차분하고 침착하다”며 어필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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