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탁재훈과 이휘재가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하여 녹슬지 않은 입담으로 ‘한끼줍쇼’ 시청률을 5%대로 껑충 상승 시켰다.
12일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한끼줍쇼’ 시청률은 (유료가입) 5.2%로 지난 주 4.4% 보다 0.8% 포인트 상승 하며 종편 동시간대 1위, 비지상파 동시간대 1위를 차지 했다.
이날 탁재훈과 이휘재 출연 ‘한끼줍쇼’ 최고 1분 시청률 주인공은 이휘재가 차지 했다. 특히 이휘재가 강호동과 함께 들어 간 4대가 같이 사는 우이동 대가족 집에서 가족들과
재미난 담소를 나누면서 웹소설 작가 이 댁 며느리에 대한 이야기로 웃음을 자아내면서 시청률이 6.2%까지 상승했다.
한편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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