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한국 관광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배급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내한 기자간담회가 12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3층 그랜드 볼룸에서 열려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히들스턴, 톰 홀랜드, 폼 클레멘티에프가 참석했다.
이날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오랜 비행을 한 탓에 어제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잠을 잤다. 내일은 약간 시간이 있을 것 같다"며 "절, 궁에 가고 싶고 길거리도 보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눈으로 한국이 어떤지 직접 보고 싶다. 새로운 곳에 가는 게 늘 좋다. 새로운 경험이다. 불편하다는 의미는 아니고, 완전히 새로운 곳이라 밖에 나가고 싶다. 시간이 꼭 생겨 나가보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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