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머라이어 캐리가 다이어트 성공 후 날씬 근황을 공개했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 등 외신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이날 연하의 댄서 남친 브라이언 다나카와 함께 미국 LA의 한 거리에 등장했다.

이날 머라이어는 남친의 35번째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파티를 진행했다고.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다이어트 성공 이후 되찾은 리즈 시절 몸매와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비만으로 건강 위기설에 휩싸기도 했던 머라이어 캐리는 여전히 다이어트 중이며, 식단 조절과 운동을 통해 꾸준히 몸무게를 유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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