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V라이브 '목요일도 첸백시' 제공
네이버 V라이브 '목요일도 첸백시'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첸백시가 팬들로부터 도착한 사연을 통해 서로 고민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12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목요일도 첸백시'에서는 팬들의 사연을 읽어주는 미남 3인방, 첸, 백현, 시우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팬들로부터 도착한 따끈따끈한 사연을 공개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이들은 오늘 엑소 막내 세훈이의 생일이었다며 관련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세훈이가 생일이어서 단체 카톡방에 문자를 보냈는데, 답변이 안왔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세훈이가 요새 드라마를 찍고 있어서 바빠서 그렇다."며 "결국 답장을 받았다."며 장난끼 넘치는 모습을 보였고, 풋풋한 우애를 선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