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수지와 박보검의 백상예술대상 진행이 확정됐다.
13일 오후 수지의 소속사 JYP 측은 헤럴드POP에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MC로 확정됐다"고 전했다.
같은 날 박보검의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확정사실을 알렸다.
이로 인해 수지는 3년 연속으로 백상예술대상 진행을 맡으며 백상의 안방으로 자리매김했다. 박보검은 지난 2016년 '2016 KBS 연기대상'에서 진행을 맡으며 남다른 진행 감각을 보여준 바 있다. 대세 스타들의 조합에 이번 백상예술대상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한편 제 54회 백상예술대상은 오는 5월 3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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