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가수 청하의 대기실 사진이 공개됐다.
19일 청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청하의 셀카 세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청하는 무대 화장과 의상 모두 갖춘 상태로 대기실 인증샷을 찍고 있다. 청하는 눈 밑에 붙인 글리터와 화려한 속눈썹으로 시선을 끌고 있다. 그녀의 스팽글 의상과 볼드한 귀걸이, 노란색의 네일도 주목할 만하다.
특히 청하는 첫 번째 사진에서는 청순, 두 번째에서는 도발, 세 번째에서는 깜찍, 그야말로 다채로운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청하는 지난 18일 방영된 tvN '친절한 기사단'에서 신입 기사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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