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B1A4 7주년 토크쇼'캡쳐]
[V앱='B1A4 7주년 토크쇼'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V앱' B1A4의 7주년 토크쇼에서 멤버들간의 화기애애한 만담이 펼쳐졌다.

23일 오후 7시 네이버 V앱으로 실시간 방송된 B1A4의 7주년 기념 브이라이브 토크쇼에서는 B1A4 멤버들의 멤버들간 케미를 보여주며 먹방을 비롯한 팬들과의 소통을 진행했다.

방송이 시작되고 먼저 여전히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며 나타난 멤버 공찬. 캐주얼한 후드와 셔츠 차림을 한 공찬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화면 앞에 나타났다.

이번 토크쇼는 7주년을 기념해서 열리게 된 것이었고, 공찬은 팬들에게 7주년을 축하하며 격한 환호를 펼쳤다.

이어 "오늘이 무슨 날이게요?"라며 귀여운 애교를 발사하는 등 오랜 시간 기다리던 팬들의 가슴을 녹였다.

접혀진 랜덤 종이 중 하나를 골라 이야기하기로 한 B1A4. 공찬의 등장 이후 진영이 등장했고 그는 7주년 소감에 대해 "정말 너무 빠르게 지나갔다. 즐거웠던 추억이 참 많은 것 같다. 팬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생겨 기쁘다"고 이야기했다.

이후 B1A4의 멤버인 바로, 산들, 신우가 각각 돌아가며 랜덤 종이를 하나씩 뽑아갔고 팬들에게 반가운 표정으로 인사를 해보였다.

팬들에게 반가운 얼굴로 인사를 마친 B1A4 멤버들은 자리를 옮겨 각종 음식과 딸기 케이크가 있는 곳으로 착석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멤버들끼리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던 B1A4 멤버들의 수다는 끊이지 않았다.

이어 멤버들은 그룹의 7주년을 자축하기 위해 케이크에 불을 붙이고 축하송을 불렀다.

멤버들의 힘찬 축하 노래와 함께 팬들의 댓글 응원도 계속됐고 7주년 토크는 즐겁게 진행되고 있다.

곧 멤버들은 팬들의 댓글을 읽고 멤버들끼리 이야기하며 차려져 있는 7주년 축하상의 음식을 나눠 먹기 시작했다.

B1A4의 본격 먹방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이들은 음식과 함께 간단한 와인 등을 곁들였다.

그동안의 활동 에피소드 등을 이야기하던 B1A4는 이어 아까 뽑은 랜덤 종이를 열어 토크를 하게 됐다.

공찬이 뽑은 카드는 '럭셔리 요트 탑승권'이었고, 멤버들은 이에 환호하며 재차 스태프들에게 사용가능 여부를 확인받았다.

멤버들은 각각 랜덤종이 속 내용을 공개했고 이에 대해 이야기한 후 다시 팬들과 함께하며 멤버들끼리 즐거운 소통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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