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은지 인스타
사진=정은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에이핑크가 7주년을 맞이해 자축했다.

19일 에이핑크 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에이핑크가 이제 일곱살이예요! 예쁘고 건강하게 잘 커갈게요 # 판다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이핑크 멤버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케이크를 들고 7주년을 축하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지난 18일 방송된 네이버 v앱 '눕방'에서 찍은 사진으로 편하게 기쁨을 만끽하고 있는 멤버들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낸다.

같은 날 초롱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라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에이핑크 트위터
사진=에이핑크 트위터

또한 에이핑크 하영은 에이핑크 공식 트위터에 "우리 빵다들 기념일 축하해요!!!오랜 시간 동안 우리 옆에서 서로의 편이 되어주어 정말 고마워요"라고 팬들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어 "슬플 때는 우리보다 더 슬퍼해주고 행복할 때는 오히려 우리를 축하해주는 ..자랑스럽고 늘 미안한 우리 판다들 에이핑크의 주인공은 우리가 아니라 판다들 것이니까 서로 축하해주고 앞으로도 더없이 행복한 시간들만 보내요 ♥사랑해요"라며 7주년의 기쁨을 팬들에게 돌리기도.

에이핑크는 지난 2011년 4월 19일 데뷔. '청순의 아이콘'으로 떠올라 7년 동안 큰 사랑을 받고 있다.

7주년을 기념해 에이핑크는 스페셜 싱글 '기적 같은 이야기'를 발매했으며 오는 21일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