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영화 '아저씨'에서 인신매매조직 1인자로 나왔던 악역 김희원이 라스트 씬에 대해 입을 열었다.
19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아저씨' 하이라이트 장면에 대해 언급하는 배우 김희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마지막 장면에서 그는 차를 타고 원빈으로부터 달아나려다 바퀴가 터져 차 안에 갇히고 말았다. "이거 방탄유리야 이 새끼야!"라는 명대사를 남긴 김희원의 장면은 4일에 걸쳐 완성된 것이었던 것.
그는 "그 마지막 장면을 찍기 위해 4일간 낮밤을 꼬박새면서 촬영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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