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인스타
미란다 커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가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22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브런치 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미란다 커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

이와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핑크색 원피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신 중에도 빛나는 미란다 커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살짝 보이는 D라인도 눈길을 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해 6세 연하 남편인 최연소 억만장자 에반 스피겔과 결혼, 그의 아이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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