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녕, 나의 소녀'가 설렘부터 추억까지 모두 느낄 수 있는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했다.
영화 '안녕, 나의 소녀'는 눈 떠 보니 1997년 학창시절로 돌아간 소년, 그의 인생 첫(!) 짝사랑과 시작된 험난한 썸 타기 그리고 고백 도전을 그린 심쿵 청춘 로맨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가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는 학창시절의 추억과 잊을 수 없는 첫사랑의 설렘을 가득 담아낸 것은 물론, 아시아 청춘 스타 류이호, 대만의 ‘로코 퀸’ 송운화라는 찰떡 같은 캐스팅으로 힘을 더한 이 영화는 벌써부터 예비 관객들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공개된 보도스틸 12종은 시간을 건너 첫사랑을 만나게 된 고백 소년 ‘정샹’(류이호)의 모습부터 반짝반짝 소녀 ‘은페이’(송운화), 그리고 이들 사이에 긴장감을 불어 넣는 사랑의 라이벌 ‘아셩’(석지전)까지 모두 담아내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다시 만난 ‘은페이’와 함께 있는 스틸에서 확인할 수 있듯 미소가 끊이지 않을 정도로 행복한 ‘정샹’. 하지만 그의 앞에 미래에서 조차도 도움이 안되던 ‘아셩’이 등장하며 사사건건 방해를 시작한다.
짝사랑을 끝내고 첫사랑을 이루려는 ‘정샹’과 ‘은페이’ 사이의 썸을 더욱 험난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러나 시간을 건너온 만큼 이에 굴하지 않고 ‘은페이’를 향한 직진을 멈추지 않는 ‘정샹’은 고백을 위한 시간을 조금씩 만들어나간다.
과거로 돌아와 당황한 것도 잠시, ‘은페이’와의 ‘썸’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만드는 보도스틸을 공개한 '안녕, 나의 소녀'는 오는 5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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