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신현수와 조우리가 결별했다.
30일 신현수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본인 확인 결과 두 사람이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이어 "결별한 지는 일주일 정도 됐다"고 밝혔다.
앞서 신현수와 조우리는 지난해 12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하지만 공개 열애 4개월 만에 결별하게 되며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신현수는 2013년 영화 '백화점'으로 데뷔한 이후 JTBC '청춘시대'를 통해 사랑을 받은 데 이어 KBS 2TV '황금빛 내 인생'에 출연하며 호평받있다.
조우리는 2012년 데뷔해 드라마 '일말의 순정', '메디컬 탑팀', '모던 파머', '태양의 후예', '마녀의 법정'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 종영한 KBS 2TV '추리의 여왕 '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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