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직스트로베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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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인디계의 떠오르는 음원깡패 윤딴딴의 신보 '자취방에서'가 청춘의 공감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

4월 25일 저녁 6시 발매된 윤딴딴 EP앨범 '자취방에서'의 타이틀 곡 ‘자취방에서’는 지니뮤직 음원차트 7위(25시 기준)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니뮤직 음원차트 외에 벅스뮤직, 엠넷 에서는 15위권 내, 멜론과 네이버뮤직 등 주요 국내 음원사이트의 차트에 30위권 내로 진입했다.(25일 기준)

발매 후, 타이틀 곡 외에 ‘잘 될 거예요’ , ‘방콕송’ , ‘흘러가네’ 등 앨범 수록곡들도 실시간 차트에 진입하여 음원강자임을 입증했다.

본인의 자전적인 이야기가 담긴 ‘자취방에서’는 윤딴딴 특유의 기타선율과 속삭이는듯한 목소리가 담겨있어 청춘들의 공감을 극대화 시켰다는 반응이다.

윤딴딴은 이번 신보 발매를 기점으로 활발할 활동을 예고한 바 있으며, '자취방에서'라는 타이틀로 오는 7월, 8월에 전국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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