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이는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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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오만석이 '발연기'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26일 방송된 SBS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살인소설'의 배우 오만석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오만석은 이번 영화에서 발연기를 했냐는 질문에 "겨울에 찍었다. 밤 씬이 전체에 반 이상이다. 그래서 의상은 가을 배경의 의상이고 구두신고 하다 보니까 너무 시려서 핫팩같은 것을 신발에 깔고 연기했었다"고 답했다.

이어 "그러다보니까 정말 발이 너무 뜨거워서 발에서 연기가 났었다. 그래서 별명이 발연기였다"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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