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V앱' 루나의 그런 밤, '루나잇'에서 루나가 엠버와 첫 쇼핑을 두바이에서 했다고 밝혔다.
26일 오후 8시 네이버 V앱에서 방송된 f(x) 루나가 진행한 '루나의 그런 밤, 루나잇'에서는 루나가 실시간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루나는 두바이 공연에 대해 얘기하던 중, 두바이에서 엠버와 첫 쇼핑을 했다고 밝혔다.
엠버와 쇼핑을 해본적이 없었는데 그때가 처음이었다고 밝힌 루나는 "언니의 쇼핑 취향에 대해 잘 알 수 있게 된 시간이었다"고 이야기하며 "서로 얘기도 더 많이하고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루나는 두바이에서 엠버와 쇼핑도 하고, 또 다른 소속사 식구들과 많은 이야기들을 나눴다고 밝히며 그때의 공연 경험이 흥미롭고 좋았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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