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신흥 몸짱 부부가 탄생했다.
27일 한 매체의 보도로 개그맨 김인석이 머슬매니아 대회에 출전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김인석은 김인석은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는 2018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 모델 부문에 나설 예정.
대회를 앞두고 김인석은 MK GYM의 트레이너 조명기 씨와 함께 3개월 동안 철저한 식단관리와 운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인석은 두 번째 날인 28일 무대에 설 예정. 김인석은 무려 10% 이상 체지방으로 줄였으며, 한눈에도 뚜렷한 복근이 보일 정도로 철저한 다이어트를 했다.
김인석의 부인 안젤라 박 역시 출산 2년 만에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해 입상했다고 알려져 화제다.
안젤라 박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끝났다. 처음이자 마지막 피트니스 대회. 일등처럼 무대를 즐겼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젤라 박이 지난 3월 31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대회 '2018 KAFF & PCA 코리아 챔피언십'에 참가한 모습이 담겨있다. 안젤라 박은 근육질의 보디 라인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해당 대회에서 안젤라 박은 스포츠모델 여자 톨 부문에 첫 출전해 입상했다. 그의 남편 김인석도 함께 자리해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인석과 안젤라 박은 지난 2014년 11월 결혼해 2016년 3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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