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를 기억해'가 이유영, 김희원의 완벽 케미가 돋보이는 유쾌하고 훈훈한 현장 스틸 4종을 공개했다.

영화 '나를 기억해'는 의문의 연쇄 범죄에 휘말린 교사 ‘서린’(이유영)과 전직 형사 ‘국철’(김희원)이 사건의 실체와 정체불명의 범인인 ‘마스터’를 추적하는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는 뜻하지 않게 사건에 휘말린 교사 서린 역의 이유영과 거칠지만, 인간미 가득한 전직 형사 출신 국철 역의 김희원이 상처 가득한 얼굴로 분장한 채 미소를 짓고 있는 현장 스틸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 카메라가 돌아가기 직전까지 연기의 합을 맞춰 보는 이유영과 김희원의 스틸은 완벽한 연기 호흡을 맞추기 위한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열정을 엿볼 수 있다.

여기에 서린의 제자이자 또 다른 피해자로 지목되는 세정 역의 오하늬와 함께 편안한 분위기에서 모니터를 하고 있는 이유영의 모습 역시 눈길을 끈다. 마지막 촬영 중 생일을 맞은 이유영을 위해 케이크를 준비한 제작진과 동료 배우들의 모습이 담긴 훈훈한 현장 스틸은 따뜻한 촬영장의 분위기를 전한다.

이처럼 배우와 제작진들의 완벽한 호흡으로 완성된 '나를 기억해'는 사회문제를 다룬 개념 스릴러로 호평받으며 현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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