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한해가 타샤니의 노래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28일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타샤니 노래 등장에 래퍼로서의 자신감을 내비치는 한해의 모습이 그려졌다.

투머치 전복죽 라운드에는 2000년 혜성처럼 데뷔한 타샤니의 노래 ‘경고’가 출제됐다. 붐이 “이번 노래는 글로벌 존이다”라는 이야기에 신동엽은 앞서 출제된 트와이스의 ‘Heart Shaker’를 가리키며 “외국인 다음에 교포로 가기 있습니까?”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빠른비트의 랩 가사에 모두 당혹감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 그러나 한해만은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드러냈다. 한해는 테이블을 탁 치고 일어나며 “제가 드디어 래퍼로서”라고 외쳤다. 이에 도레미들은 래퍼 한해에 기대를 걸고 자리에서 일어나 환호했다.

박나래는 “4회 만에 한해가 뭐하는 사람이지 깨달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해는 “전복죽 그냥 드시면 된다”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하지만 아쉽게도 첫 번재 도전은 실패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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