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백종원이 노천포차 매력에 푹 빠졌다.
30일 방송된 tvN ‘스트리트 푸드파이터’에서는 홍콩 편이 그려졌다.
밤이 되고 백종원은 베이풍통에 대해 “뱃사람들이 술안주로 먹으려고 만든 음식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극적인 양념이 먹고 싶다면 베이풍통을 먹어라”고 추천했다. 그는 매콤한 맛에 맥주를 함께 곁들여 먹었다. 백종원은 “맛을 따지고 싶지 않을 정도다”며 노천 포차의 풍경에 푹 빠졌다.
한편 ‘스트리트 푸드파이터’는 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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