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부잣집 아들'에서 홍수현이 데이트 중 이창엽과 맞대면하게 됐다.
6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 MBC 드라마 '부잣집 아들'에서는 김경하(홍수현 분)가 소개팅을 하고 계속해서 만나고 있는 박변호사와 함께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박변호사는 김경하에게 "경하씨 마음만 제대로 정하면 돼요"라며 직진 고백을 날리고, 김경하는 이에 "시간을 조금만 더 주세요"라고 얘기한다.
운전 중이었던 두 사람. 박변호사는 무언가를 들이받아 급브레이크를 밟고 무엇을 받은건지 확인하기 위해 바깥으로 나가본다.
그곳은 최용(이창엽 분)의 가게 앞이었고, 최용과 박변호사의 아슬아슬한 만남이 이어지던 때 숨어있던 김경하는 마침 그쪽을 지나던 김명하(김민규 분)에게 발견되어 최용과 맞대면하게 된다.
김경하는 머쓱하고 불편한 표정을 짓고 최용 또한 박변호사와 그녀를 번갈아보며 씁쓸한 얼굴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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