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대군, 사랑을 그리다' 제공
TV조선 '대군, 사랑을 그리다'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윤시윤과 진세연이 안타까운 눈물을 흘렸다.

6일 방송된 tv조선 '대군, 사랑을 그리다'에서는 목숨을 잃은 루시개의 모습을 확인한 이휘(윤시윤 분)와 성자현(진세연 분)이 눈물을 흘렸다.

휘는 "(루시개가) 3년을 따라 다니며 고생했는데.."라며 오열했고, 자현 또한 "누룽지말고 제대로 된 걸 먹이고 싶었다." "빛깔 고운 저고리도 입혀보고 싶었고, 꽃신도 신겨보고 싶었다."며 눈물을 흘렸다.

또한 자현은 그동안 고생했던 루시개를 언급하며 "노리개도 만들어주려고 했는데.."라며 오열했고, 보는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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