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다방 캡처
선다방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4시 맞선 남녀가 고민을 나누며 달라진 분위기를 보였다.

6일 방송된 tvN ‘선다방’에서는 4시 맞선 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4시 맞선 남녀는 운동으로 공통점을 찾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양세형은 “내 등 근육이 많이 화나있다”며 허세로 웃음을 자아냈다. 유인나는 두 사람을 바라보며 “공백이 생겨도 일부가 되는 게 대화가 잘 통하는 거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2시 남녀는 같은 고민으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4시남은 “설렘이나 떨림이 어떤 감정인지 모르겠다”고 말했고 무거운 분위기에 두 사람은 달라진 온도차를 보였다.

한편 ‘선다방’은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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