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신현빈이 불륜을 감추려 살인 증거를 지운것에 대한 죄책감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된 OCN '미스트리스'(연출 한지승/극본 고정운, 김진욱) 4화 에서는 한가인에게 속마음을 털어놓는 신현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은수(신현빈 분)은 죽은 차민재(이해영 분)의 아들 인 차선호(정가람 분)와 사건을 추적하면서 차선호가 차민재의 집에서 향초가 사라진 사실을 알고 그것이 범행 흉기인것으로 눈치를챘다.
김은수는 장세연(한가인 분)에게 "피 묻은 향초를 목격자가 기억했다 침실은 깨끗한데 거실이 엉망이다 거실에서 싸움이 있던 것이다 그런데 흉기로 굳이 침실에 있는것을 사용했다"고 말했다.
장세연은 "그만하면 안돼냐 걱정된다"고 말했고 김은수는 "내가 내흔적을 지운 이유는 내 불륜이 세상에 알려질까봐 걱정되서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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