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동방신기가 2년 11개월 만에 콘서트를 여는 소감을 밝혔다.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종합운동장 내 보조경기장에서 동방신기는 단독 콘서트 'TVXQ! CONCERT -CIRCLE- #Welcome'의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동방신기는 오랜만에 국내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것에 대해 "매우 설레고 그동안 보여드렸던 모습보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고민도 많았던 콘서트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렇게 준비 기간 속에서 고생을 많이 했는데 저녁 때 날씨도 쌀쌀해서 걱정도 많았다. 팬 분들이 많이 기다려 주신만큼 큰 응원해주시고 분위기도 좋았다. 어제 공연 무사히 잘 끝났다고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동방신기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잠실보조경기장에서 국내 단독 콘서트를 연다.
사진=서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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