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인 걸그룹 '마이달링'의 메인 댄서 단미가 유명 헬스 잡지 Men`s Health (맨즈헬스) 6월 호에 인터뷰 내용과 화보 사진이 함께 실렸다.
마이달링 '단미'는 데뷔 전부터 방송뿐만 아니라 프로농구 시투, 프로배구 & K리그 개막전 축하공연, 프로야구 애국가 제창 등 규모가 큰 매체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하고 인지도를 올리며 많은 관심을 받아오고 있다.
'단미'는 168cm의 누구에도 밀리지 않는 춤선과 실력, 큰 키와 모델 활동에 좋은 몸매 비율로 무대에서 수 많은 직캠 영상이 올라오는 등 스포츠 분야 지면에서 러브콜이 쇄도하며 주가를 올리고 있다.
한편, 지난 4월 26일 데뷔 싱글앨범 '드라마틱(Dramatic)'을 발매 하며 본격 정식 데뷔 활동에 돌입한 '마이달링'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맨즈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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