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샤를리즈 테론이 입양 자녀와 외출했다.

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42)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샤를리즈 테론은 이날 두 자녀와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스튜디오 시티에 있는 프로즌 요거트 가게를 방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외신은 "테론은 두 아이의 손을 꼭 잡고 이동했다"며 "엄마와 아이 모두 무척 행복해보였다"고 말했다.

한편 샤를리즈 테론은 과거 할리우드 맘 클럽에 가입한 후 아들 잭슨을 입양했다. 당시 샤를리즈 테론은 미혼모로서 생애 첫 아이를 키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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