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김미려와 배우 정성윤의 딸 모아가 요정 비주얼로 네티즌들을 사로잡았다.
9일 김미려와 정성윤이 운영하는 딸 정모아의 인스타그램에 "#정모아 #나는진짜귀엽다 #어느좋은날 #난아이스크림을계속먹는다 #여름이오면삼시세끼아이스크림만먹을거니까그릏치 #달고시원한 #수박보다맛있는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모형도맛있으니까그릏치 #아빠도먹고나도먹고 #냠냠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빠 정성윤과 함께 외출을 나온 모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사한 미소를 머금고 있는 모아의 밝은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모아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폭 안겨있는게 너무 사랑스럽다", "요정이 따로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13년 10월 결혼한 김미려 정성윤 부부는 슬하 딸 정모아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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