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LA 댄스 클래스에 첫 도전장을 내미는 은혁과 기광이 하이힐을 신었다.
12일 방송된 JTBC4 '와이낫더댄서'에서는 서는 것도 힘겨운 10CM의 하이힐을 신고 댄스에 도전하는 와이낫브로의 모습이 그려졌다.
와이낫브로가 도착하자 리아킴과 브라이언은 기다렸다는 듯 하이힐을 들고 나타났다. 이들은 "단순히 하이힐이 아니라 댄싱슈즈다. 특정 안무에 있어 밸런스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며 그들을 설득했고, 머뭇거리던 은혁과 기광은 흔쾌히 하이힐을 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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