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문세윤이 4XL에도 힘겨워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백년손님’(연출 이양화, 김영식, 안재철)에서는 처가살이를 하는 사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성민과 문세윤은 마라도 바닷가에서 물질에 도전했고, 물질에 앞서 잠수복을 입는 것부터 힘겨워했다. 문세윤이 4XL 사이즈도 작아서 고생한 것. 최성민은 “물에 들어갈 수 있겠어?”라며 걱정했고, 잠수복에 몸을 억지로 맞춘 문세윤은 결국 주저앉아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백년손님’은 가깝지만 어렵고도 어색한 사이였던, 사위와 장모, 장인의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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