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한혜진의 4년만에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가 지난 10일 종방했다. 이날 제작발표회때보다 더 짧아진 단발헤어로 등장한 한혜진은 밝은 미소로 취재진을 반겼다. 브라운관 밖에서의 한혜진은 마치 대학생 새내기처럼 풋풋한 모습이었다.

허리를 숙여 반갑게 취재진에게 인사를 한 뒤 한혜진은 싱그러운 미소로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의 종방연을 알렸다. 다소 아쉬운 시청률이었지만 죽음을 앞둔 시한부 여인의 마지막 사랑과 깊은 모성애 연기로 호평을 받은 한혜진. 종방연에서의 밝은 모습을 더 자세하게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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