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기은세가 KBS2 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와 함께 한 소감을 밝혔다.
기은세는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 출연, 띠동갑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거침 없이 밝혀 이목을 끌었다.
앞서 기은세는 '해피투게더3' 녹화를 마친 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고 감사했어요"라고 소감을 남겼다. 또한 기은세는 함께 활약한 출연진인 "#강주은 #소유진 #별"의 이름을 태그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해피투게더3' 스튜디오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강주은, 가수 별, 배우 소유진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환하게 웃고 있는 네 사람의 모습이 훈훈한 분위기를 엿보게 한다. 기은세는 소유진 옆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기은세는 '해피투게더3'의 MC 3인방 개그맨 유재석, 박명수, 조세호와 함께 한 모습이다. 기은세는 유재석과 박명수 사이에서 두 손을 앞으로 모으고 다소곳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환하게 웃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유재석과 조세호, 시크한 매력을 풍기고 있는 박명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기은세는 이날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빛내며 안방을 사로잡았다. 그는 남편에게 이별 통보를 받고도 술을 마시고 집앞을 찾아갔던 일, 먼저 "결혼하자"라고 프로포즈했던 일화 등을 밝히며 거침 없는 매력을 보여줬다.
이튿날인 18일, 기은세의 이름은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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