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잠깐의 포토타임을 마친 박보검은 "많은 의미가 있는 영화라 들었습니다. 저도 오늘 버닝 응원하겠습니다. 영화 버닝 화이팅입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낮게 깔리는 조용한 목소리에 현장은 또 한번 버닝했다. 존재만으로 버닝하는 이날 박보검의 모습을 조금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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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의 포토타임을 마친 박보검은 "많은 의미가 있는 영화라 들었습니다. 저도 오늘 버닝 응원하겠습니다. 영화 버닝 화이팅입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낮게 깔리는 조용한 목소리에 현장은 또 한번 버닝했다. 존재만으로 버닝하는 이날 박보검의 모습을 조금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