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엑소 세훈과 엠마 스톤이 만났다.
29일 W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엠마 스톤과 나란히 앉아 아이컨텍 중인 엑소 세훈의 달달한 눈빛!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세훈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루이비통 패션쇼에 참석한 모습. 세훈은 옆자리에 앉아 있는 할리우드 톱스타 엠마 스톤과 다정하게 눈인사를 하며 글로벌 스타의 면모를 자랑했다.
한편 엑소 세훈은 지난 26일 루이 비통 크루즈 쇼 참석 차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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