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강동원 측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출연설을 일축했다.
28일 배우 강동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이날 불거진 강동원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출연 소식에 대해 "현재 뭔가를 말씀드릴 이야기거리나 진행되고 있는 건이 없다"고 일축했다.
또한 소속사 측은 "과거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님이 강동원 배우에게 '나중에 기회가 되면 같이 해보면 좋겠다'고 말한 정도가 전부다"라고 덧붙였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앞서 지난 제71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영화 '만비키 가족'으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강동원은 현재 할리우드 데뷔작 '쓰나미 LA'의 촬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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