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강다니엘과 마크가 환상적인 케미를 발휘, 광대승천을 유발했다.
31일 방송된 MBC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는 워너원 강다니엘과 NCT마크가 룸메이트가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용준형이 솔로 데뷔를 준비하며 쌓인 피로를 숙면으로 푸는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강다니엘, 마크, 이이경이 다낭 숙소에서 즐거운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다니엘, 마크, 이이경 세 사람은 반갑게 첫인사를 나눈 뒤 함께 식사를 하고 게임, 눕방, 미니 드론을 즐기며 힐링을 즐겼다.
특히 강다니엘과 마크는 룸메이트로서 서로 보기만 해도 웃음 짓는 등 사랑스런 케미를 발휘했다. 강다니엘은 마크에게 “스무 살이 이불밖에 나온 건 처음”이라고 전했다. 이에 마크는 강다니엘의 나이를 물었고 강다니엘은 “스물셋”이라며 활짝 웃었다.
강다니엘은 같은 워너원 멤버 성우에게 마크를 자랑하고 싶어 했다. 성우가 마크와 음악프로를 함께 진행하고 있기 때문. 강다니엘은 성우에게 영상통화를 걸어 “내가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라며 마크를 보여줬고 성우는 마크를 보며 “너 왜 거기에 있어? 나도 출연시켜 주시지”라며 아쉬워했다. 이에 강다니엘은 “형보다 마크와 친해져서 가겠다”고 인사했다.
두 사람은 함께 바닷가 산책을 마치고 수영장에서 수영을 시작했다. 마치 소년으로 돌아간 듯한 해맑은 표정으로 두 사람은 물총놀이와 수구를 즐기며 행복한 웃음으로 가득 채웠고 이를 지켜보던 시청자들의 광대승천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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